가로세로 비율
비율 유지를 켜면 이미지가 눌리거나 늘어나지 않습니다. 특정 규격에 맞춰 잘라야 한다면 먼저 필요한 비율로 자른 뒤 크기를 조절하세요.
이미지를 올리고 가로·세로 픽셀이나 비율을 지정해 원하는 크기로 바꾸세요.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한 번에 이미지 한 장을 브라우저에서 안전하게 처리합니다.
비율을 유지하거나 원하는 픽셀을 직접 입력한 뒤 결과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크기 조절 도구는 사진과 그래픽의 가로·세로 픽셀을 브라우저에서 바꿔 줍니다. 프로그램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원본 비율을 유지해 축소하거나 원하는 해상도로 직접 리사이즈하고 PNG, JPG, WebP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비율 유지를 켜면 이미지가 눌리거나 늘어나지 않습니다. 특정 규격에 맞춰 잘라야 한다면 먼저 필요한 비율로 자른 뒤 크기를 조절하세요.
작은 이미지를 크게 확대해도 새로운 디테일은 생기지 않습니다. 가능한 한 큰 원본에서 목표 크기로 축소하는 편이 선명합니다.
픽셀 수를 줄이면 대체로 파일 용량도 줄어듭니다. JPG와 WebP는 품질 값을 함께 낮추면 웹 페이지 로딩 속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아니요. 이미지 불러오기, 크기 조절, 파일 생성은 모두 현재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선택한 이미지는 콩디코딩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네. 비율 유지가 선택된 상태에서 가로나 세로 중 하나를 바꾸면 다른 값이 원본 비율에 맞춰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아니요. 픽셀 수를 늘릴 수는 있지만 원본에 없던 세부 정보가 생기지는 않으므로 크게 확대할수록 흐릿하거나 계단 현상이 보일 수 있습니다.
PNG, JPG, WebP 중 하나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JPG와 WebP는 품질을 조절할 수 있고 JPG의 투명 영역은 선택한 배경색으로 채워집니다.
GIF 파일을 불러올 수 있지만 애니메이션 전체가 아니라 처음 표시되는 한 프레임만 크기가 조절된 정지 이미지로 저장됩니다.
이 도구와 안내 내용은 8년 경력 개발자가 운영하는 콩디코딩에서 직접 점검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