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AA·CNAME
A는 도메인을 IPv4 주소에, AAAA는 IPv6 주소에 연결합니다. CNAME은 한 도메인을 다른 도메인의 별칭으로 연결할 때 사용합니다.
도메인을 입력하고 국가를 선택해 전 세계 측정 지점의 DNS 레코드와 응답 시간을 비교하세요.
최대 8개 국가를 선택할 수 있으며 국가별 측정 지점에서 동시에 조회합니다.
선택한 국가의 측정 결과를 불러옵니다.
도메인의 네임서버나 IP 주소를 바꾼 뒤에는 DNS 캐시가 갱신되는 동안 국가와 통신사에 따라 예전 값과 새 값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선택한 여러 국가의 실제 측정 지점에 DNS 조회를 요청해 레코드 값, 상태, 응답 시간을 한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A는 도메인을 IPv4 주소에, AAAA는 IPv6 주소에 연결합니다. CNAME은 한 도메인을 다른 도메인의 별칭으로 연결할 때 사용합니다.
MX는 메일 수신 서버, NS는 권한 네임서버를 지정합니다. TXT에는 SPF, DKIM, 도메인 인증처럼 텍스트 기반 정책과 검증 정보를 저장합니다.
SOA는 DNS 영역의 기본 관리 정보를 담습니다. 각 레코드의 TTL은 재귀 DNS 서버가 응답을 캐시에 보관하는 시간을 뜻하며 전파 속도에 영향을 줍니다.
조회는 브라우저에서 Globalping 공개 측정 API로 직접 전송됩니다. 생성된 측정과 결과는 공개되며 일반적으로 최대 6개월 동안 제공될 수 있으므로 비공개 또는 민감한 호스트명은 입력하지 마세요. 특정 국가에 사용 가능한 측정 지점이 없으면 결과가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도메인의 DNS 레코드를 여러 국가의 측정 지점에서 조회해 새 설정이 각 지역에 반영되었는지 비교하는 과정입니다. DNS 캐시와 TTL 때문에 지역별 결과가 잠시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 사업자와 재귀 DNS 서버가 서로 다른 캐시를 사용하고, 권한 DNS 서버나 CDN이 접속 지역에 따라 다른 값을 반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웹사이트 주소에 주로 쓰는 A와 AAAA, 별칭인 CNAME, 메일 서버인 MX, 네임서버인 NS, 인증과 정책 정보가 담기는 TXT, 영역 기본 정보인 SOA 레코드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콩디코딩 서버는 입력한 도메인과 결과를 별도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조회에 사용하는 Globalping 측정은 공개되며 서비스 정책에 따라 일반적으로 최대 6개월 동안 제공될 수 있습니다.
공개 측정망을 사용하므로 비밀 정보가 포함된 내부 호스트명이나 공개하고 싶지 않은 주소는 입력하지 마세요. 인터넷에서 정상적으로 조회되는 공개 도메인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도구와 안내 내용은 8년 경력 개발자가 운영하는 콩디코딩에서 직접 점검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3일